
국민연금나눔재단이 설립 5주년을 맞아 재단 사업을 고도화하고 지속 가능한 경영 구조를 마련하기 위해 임팩트 자문단을 위촉한다고 밝혔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임팩트 자문단은 ▲재단의 브랜드 사업을 개발 ▲기존 사업을 고도화 ▲ 지속 가능한 경영 구조 마련을 위해 운영하게 되었다.
임팩트 자문단 위원으로는 ▲대한민국 대표 공익재단인 아름다운재단 김진아 사무총장(경영 전략 자문) ▲학계와 정부, 민간을 두루 경험한 전주대학교 오단이 교수(사업 전략 자문) ▲돈으로 환산하기 어려운 중요한 가치를 측정하는 한국사회가치평가 김수진 이사(임팩트 전략 자문)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국민연금나눔재단 강흥구 이사장은 “재단 설립 5주년을 맞이하여 재단이 더욱 발전하고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외부 전문단을 꾸리게 되었으며, 재단을 대표하는 브랜드 사업을 개발하고 지속 가능한 운영 구조를 고민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민연금나눔재단 임팩트 자문단은 2026년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위원회의 목적 달성을 위한 TF 체계로 운영될 예정이다.